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울산지방법원 301호법정에서는 오는 8월 4일, 24일 김판종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오는 8월 20일에는 송갑용 등에 대한 첫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라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공소된 박성준, 송갑용 등의 공소장엔 총피해자는 995,138명으로부터 피해금액은 4,234,086,272,936원이 되어있다. 이를 피고인별로 보면, 박성준에 대해서는 2020년 6월 26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 피해자 310,593명으로부터 1,326,333,494,085원을 편취하였고, 강지원에 대해서는 2019년 10월 19일부터 2021년 4월 14일까지 피해자 113,838명으로부터 331,843,715,612원 편취하였고, 최영규, 송갑용, 강영대에 대해서는 2020년 5월 26부터 2022년 8월 21일까지 피해자 570,707명으로부터 2,575,909,063,238원을 편취한 것으로 되어 있다. 앞서 공소된 김판종에 대해서 2021년 4월 15일부터 2023년 7월 2일까지 485,071명으로부터 2,244,068,940,062원을 편취한 것으로 되어 있어 이번 공소장과 합쳐서 종합하면 KOK 코인 사기사건으로 피해자는 총1,48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생명나무교회(담임목사 김호일)는 2025년 8월 3일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42번지에서 주일예배를 거행했다. 이번주는 기쁨주는 맥추 감사 주일이다. 이날 대표기도는 김강주 권사가 맡았고, 성경봉독은 로마서 13장 10절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않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라는 말씀이었다. 이어 주정우 안수집사가 특송을 했고 이날 김호일 담임목사는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생명나무교회는 이기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 실과를 먹게 되는 성도를 양육하고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한 헌신봉사자로서의 사명을 다 할수 있도록 이를 위해서 기도하는 교회이다. 생명나무는 계 2:7, 딤전 2: 1~2에 나와있다. 한편 생명나무교회는 이번 달 성구를 마태복음 7장 21절의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로 정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신성범 의원실이 주최하고 대한민국탐정진흥원과 탐정기관총연합회, 서울디지털대학교 탐정학과가 공동주관하는 '공인탐정업법 법 제정에 따른 국회 공청회'가 8월 5일 국회 도서관 대회의실에서 호서대 벤처대학원&신한대 평교원 탐정최고위과정 유우종 주임교수가 총괄기획, 국제탐정사연합회 최영호 총재가 대회장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라 주목받고 있다. 이번 국회 공청회에는 대한탐정협회, 대한민국탐정협회탐정중앙회, 국제탐정사연합회,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인탐정중앙회, 국제탐정경호협회, 대한탐정사협회, 대한첨단디지털탐정협회, 한국민간조사협회, 대한민국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탐정법인 CSO MIRIAM, (주)윈윈ISPI, 디지털첨단범죄예방협회, 법무법인 신우, 공익탐정단, 월드탐정단이 후원하며 본지는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국판셜록홈즈 한국인 호주공탐정 1호 유우종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탐정법이 16대 국회부터 22대 국회까지 30년 표류중인 공인탐정업법을 부디 22대 국회에서는 결실을 만들어야 합니다"라며, "2014년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신직업 추진 계획 연구, 정부 육성 지원 신직업 26개 중 1위에 탐정직업군이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하이큐당구클럽은 인천 지하철 2호선 모래네시장역 근처 큰도로 사거리에 위치한 대대30점들이 즐비한 곳이다. 이곳에서는 오전 11시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대대 30점 당구동호인들이 있어서 끊임없이 당구경기를 해볼수가 있다. 중간에 식사시간에는 우루루 같이 식사를 하러가니 어쩔때보면 사람이 한명도 없다가 식사를 마치고 무리지어 올라오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로 바글바글하다. 오전에는 당구장 사모님이 당구장을 운영하며, 저녁6시 이후에는 사모님이 퇴근하고 당구장 사장님이 나와서 영업이 종료될때까지 손님들과 당구경기를 하면서 운영하고 있다. 당구장의 선택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당구경기를 같이할 상대방이 있어야 한다. 물론 중대는 친구끼리 같이 와서 당구를 즐기지만, 국제식대대는 결국 혼자 와서 당구클럽에 있는 모르는 사람, 특히 이른바 '대대30점'들과 당구경기를 해보기위해 오는 것이다. 이곳 하이큐당구클럽은 평균적으로 '대대30점'들이 많다. 그리고 항상 TV에 당구방송이 방영되고 있어서 당구경기중에도 틈날때마다 사람들이 당구방송에 나오는 경기장면을 쳐다보곤 한다. 특히 이곳에는 일명 '김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는 '남동빛의 거리'라는 타이틀에 맞는 야경이 아름다운 인천 남동구 축제의 장소가 있다. 그 '남동빛의 거리'에는 아지트란 간판을 걸고 있는 술집이 있는데, 처음에는 밤에 술을 마시러 갔는데, 다음날에는 낮에 밥을 먹으러 갔다. 아지트에서는 안주로 볼테기탕이나 표고버섯두부찜, 황태두부짜글이, 미나리골뱅이무침, 모듬소세지, 도토리묵무침, 두부김치, 무뼈닭발 등의 다양한 안주가 있는데 계절음식으로는 쭈꾸미볶음도 하고 있다. 볼테기탕을 주문하고, 소주를 시켰는데 같이 간 지인이 밥을 먹고 싶으면 저쪽 밥통에 밥도 있다고 했다. 가보니 정말 큼지막한 밥통에 밥이 구비가 되어있어서 볼테기탕의 얼큰한 국물에 때아닌 술집에서 밥까지 먹었다. 아지트 술집 여주인에게 물어보니 낮에는 '점심특선'으로 볼테기탕이 1인 뚝배기로 나와 식사를 할수도 있다는 대답을 들었다. 다음날 지인과 함께 낮에 찾아간 아지트는 어제밤에 봤던 술집이 아니라, 한식뷔페같은 식당으로 변모했다. 같은 장소에서 밤에는 '술집', 낮에는 '식당'으로 변모하는 희한한 모습이었다. 아지트 술집 여주인은 "저는 손님들에게 밥을 드리는 것을 좋아한다"며, "예전에 호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 본사직원이 가맹점주에게 의자로 내리치려는 CCTV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전국적으로 파장이 커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칠곡군청에서 가맹점주에게 보내온 공문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전국 2,000여개의 BBQ 매장들의 옥외 광고물 또한 불법일 가능성이 있어 또다른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확인 결과 칠곡군의 8개 BBQ매장이 불법이란 사실이 드러났다. 본지는 8월 5일 우리투데이 4주년 기념식이 끝나는대로 경상북도 칠곡군에 '언론사 취재본부팀'을 구성해 심층취재를 이어갈 예정이다. 만약에 경북 칠곡군의 BBQ 매장의 옥외 광고물이 전부 불법이라면, 이것은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의 책임으로 귀결이 될 전망이고, 그럴 경우에 올해 국정감사장에는 제너시스BBQ그룹의 회장이 출석을 해야할 상황으로 흘러갈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은 올해 2025년이 창립 30주년으로 대대적으로 회사 홍보활동과 가맹점주들과의 연계를 중요시하고 있는데, 본지 기사로 인해 상당부분 피해를 볼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대한민국의 화약류 취급 시스템은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을 근간으로 경찰청, 방위사업청 등 정부 기관의 관리 감독 아래 비교적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과거 발생했던 크고 작은 사고 사례들과 전문가들의 지적을 고려할 때, 완벽한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시스템 보완과 현장 관리 강화가 필수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대한민국의 화약류 관리는 제조, 운반,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법률과 시행령, 시행규칙을 통해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 경찰청은 민수용 화약류의 허가와 단속을 주관하며, 총포화약안전기술협회와 함께 정기적인 안전 검사를 실시한다. 군용 화약류의 경우 방위사업법에 따라 방위사업청이 별도의 안전 기준을 적용하여 관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술 발전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 고도화 노력도 이루어지고 있다. 일례로 한화와 같은 주요 화약류 취급 업체는 GPS 추적, 원격 통제 기능 등을 갖춘 '스마트 통합관제센터'를 도입하여 운반 과정에서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화약류 안전관리 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작업일지 작성 규정을 신설하는 등 법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이 31일, 이상설 선생의 서훈을 대통령장(2등급)에서 대한민국장(1등급)으로 격상하자는 취지의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염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뜻을 모았다. 충북 진천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이상설 선생은 헤이그 특사 파견 및 해외 독립운동 기지 건설 등 국제무대에서 독립 의지를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나, 그 업적에 비해 서훈이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김낙우 의장은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뜻을 후세에 알리고 예우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독려하고, 다음 주자로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한편 이상설 선생은 현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산척리 산직마을에서 태어나 1917년 3월 2일 향년 46세로 서거할때까지 독립운동가, 외교관, 교육자, 정치인으로 활동했으며, 헤이그 특사로 온 국민이 알고 있지만 최초의 근대 수학교육 및 근대수학교과서를 최초로 집필한 교육자로 '근대수학의 아버지'로 불리운다. 이상설은 1907년 7월 5일 회의장에서 호소문을 발표했으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여류시인 신경애 그의 시 세계는 여류시인에게서 맛볼수 없는 장엄하기 까지한 대한민국 금수강산의 뼈대. 태백산맥의 혈을 표상하고 있다. 일시적으로 잠깐 맛본 시상이 결코 아님을 알 수 있는 것은 -해거름 멈추기 전에 주섬주섬 세간챙겨 하늘 한가닥 이불로 덮고 꿈나라로 길내면서 한걸음 두걸음 이사들다 서해안에 이르렀네- 과연 하늘 한가닥 이불은 무엇이며! 한걸음 두걸음 이사들다 서해안이 이른곳은 무엇이며 어디일까! 섣달 그믐날<갑진년 설날에>, 어찌하면, 동막골 처녀. 2024년 6월 신인문학상 시부문 <신문예> 제 90회 신인응모 우수작으로 당선된 신경애 시인의 작품이다. 시인 신경애의 아뜰리에에서 꽃핀 리맴버위원회의 단상을 안내한다. 신경애 시의 단상에서 꽃핀 아뜰리에 (리맴버위원회) <섣달 그믐날>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라기에 섣달 그믐날은 까치 생일인줄 알았습니다. 잠자면 눈썹이 희어진다기에 뜬눈으로 날세워 설날이 되는줄 알았습니다. 섣달 그믐날 밤에 한 살 더 먹는다기에 자다 깨고 또 깨면 서너살 더 먹는줄 알았습니다. 몇 번이나 자다깨고 또 잤기에 벌써 설흔! 마흔! 쉰고개를 훌쩍 넘었을까!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