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9일, 민선8기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G-노믹스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산업 중심 도시로의 본격 전환을 선언했다. 이날 이 시장은, “허공에 탑을 쌓을 수는 없다. 경제를 살리려면 기반부터 바꿔야 한다” 며 “지난 3년은 그 기반을 다지는 데 온전히 쏟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여 년간 공동주택 2,100여 건, 오피스텔 77건이 허가되며 도시 과밀과 정체가 심화됐다고 진단했다. 반면 민선8기 들어서는 공동주택 35건, 오피스텔 1건에 그치며 주택 허가를 대폭 줄였다고 강조했다. 반면, 산업·교통·생태 등 도시의 골격 재편에는 속도를 냈다. 킨텍스 제3전시장과 일산테크노밸리를 착공하고 GTX·서해선·교외선 등 철도망이 확충됐으며, 창릉천과 공릉천 생태 복원이 본격화됐다. 교육발전특구,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미니수소도시 같은 전략 구역도 새롭게 지정됐다. 재정 기조도 변화했다. 모두에게 나누는 선심성 예산 대신, 꼭 필요한 곳에 집중하는 전략 재정으로 방향을 틀었다. 공모를 통해 4,700억 원 규모의 국·도비도 확보했다. 행정 운영 방식도 실용 중심으로 전환됐다. 이 시장은 지난 3년간 130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코로나 유행 때 내렸던 집합 제한 조치를 어기고 대면예배를 드려 고발됐던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에 대한 1심판결에서 무죄선고가 내려졌다. 의정부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감염법예방및관리법 위반혐의로 고발당한 고양시 예수사랑교회 조덕래 목사에 대해 무죄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집합제한조치는 어겼지만 종교의자유가 헌법상 최고가치라는 점, 예배 참석인원을 최대한 제한하고 거리두기를 실시하는등 감염병확산방지를 위한 자구노력을 기울인 점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법성 조각사유에 해당한다며 무죄선고 이유를 밝혔다. 조 목사는 지난 2020.9.13. 10시20분경 예수사랑교회에서 27명 신도와 예배드리는 등 세 차례에 걸쳐 집합제한 조치를 위반한 혐의로 고양시에 의해 고발당해 재판이 진행되어 왔다. 판결문을 첨부하였고, 문의는 조덕래 목사(010-9240-4896)으로 하면 된다. 다음은 판결문 내용 중 일부 내용을 발췌했다.
본지 우리투데이 창간4주년 기념식을 맞아 충청북도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을 만나 최근 끝난 제29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내고 하반기 의정을 이끌어가는 방향과 충주시의 현안에 대해 들어보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은 기초단체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게됐다. < 편집자 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우선 본인소개를 간략히 하신다면? A. 안녕하십니까? 저는 충청북도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입니다. 우선 우리투데이 4주년 기념식을 8월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400석)에서 개최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충주시민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의 길이라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불철주야 노력하는 우리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항상 충주시민의 곁에선 ‘민원해결사’로 활약했으며, 9대 충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제8대, 제9대 재선인 저는 행정문화위원장을 거쳐 지금 의장으로서 동료의원들과 함께 충주시민들의 안전, 건강, 체육, 산업 등 생활전반에 걸쳐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제29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지난 6월30일부로 마쳤는데, 주요처리안건에 대해 한말씀? A. 이번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목사가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희의장에서 2025년 7월 8일 개최된 '제23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전국대회)' 대회장을 맡아 시상했다. 이번 제23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전국대회)은 세계환경올림픽위원회 해외본부 개설 보고대회를 겸하고 있으며, 월드그린환경연합(중앙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조직위원회, 세계환경올림픽위원회(IEOC)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환경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의회, 한국환경공단, 국회 각 상임위원회, UN지구평화방위사령부, 세계불교최고여래 평화재단, 세계환경올림픽위원회(필리핀 본부, 스리랑카 본부, 아르헨티나 본부, 남아공 본부), 시온평화문화예술단, 아태문화예술총연합회, 세계아프페어, (사)한국프로골프연맹, 에릭송아트센터, 내외매일뉴스, 내외매일신문, 내외환경뉴스, 국제환경방송, 한류신문, 검찰연합일보, 경찰연합신문, 한구교직원복지협의회, (사)대한불교 대조계종 총본산, 시온세계선교교회, 소정도예연구소, 춘천노인대학이 후원했다.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존경하는 내․외빈 여러분! 이번 행사의 대회장을 맡은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목사입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피닉스 한인회 진재만 회장이 7월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을 해서 25일 출국할때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특히 진재만 회장은 10일간의 입국기간중에 주일(20일)에는 경기도 평택시 송탄역 인근의 시온세계선교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드리고, 신현옥 담임목사가 개최하는 만찬회에 참석하는 등 국내의 다양한 인사들을 만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진재만 회장의 구체적인 공식일정은 잘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입국이 이뤄진만큼 그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진재만 회장은 뉴멕시주 린콘에 있는 ‘Corea Street(한국의 길)’을 국립사적지로 지정하는 문제와 한국 발전상을 현지 교과서에 개재하는 일 등을 추진해왔으며, 진 회장은 1978년 미국 텍사스로 부모를 따라 이민을 갔다. 당시 17살이어서 미국 고교에 진학했으며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 다녔던 샌안토니오의 고등학교였다. 피닉스 한인회장을 맡고 있는 진재만 회장은 “2026년 주 상원의원에 재도전한다”면서, “2020년 선거에서는 공화당 후보로 당내 경선에서는 이겼으나 본선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졌다”라고 알려져 있다. 한편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기업철학이 없다면 소멸된다.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화두다. 고객과 손님은 쏟아지는 정보와 판단을 기업보다 앞서 소유할 수 있다. AI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과연 기업철학이란 무엇일까? 이타적 태도, 함께 공유하는 의무, 환경, 사회, 교육, 정치, 모든 영역에 헌신적인 노력, 또는, 일자리, 경쟁력, 얼게의 순기능, 그것뿐일까? 이러한 <화두>를 정립한 개념이 ESG 경영철학이다. ESG 가이드라인은 한때 열풍처럼 유행하였지만, 분명한 징후는 미미해 보인다.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관중, 관객을 현혹시키는 광대놀이처럼 되었다. 왜일까? ESG, RE100. 21c 인류문명의 패러독스처럼 스스로 자정능력을 제안한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는 앞서간 사람과 뒤처진 사람,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즉, 거대기업의 등장, 정보를 마음껏 독점하며, 시장을 정복한 각자의 모든 것에 무력감마저 든다. 오히려 ESG 개념은 계몽령처럼 수사적인 치부로 인식된다. 한때, ESG 열풍이 몰아치더니 2025년 오늘 주변을 살펴보아도 감동은 없다. 왜 일까? 감동은 우리 모두의 <철학>에서 시작되고 공유되기 때문이다. 기업의 비재무적 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당구종목이 드디어 스포츠뉴스에 당당히 올라왔다. 당구장의 금연법 도입이 시작된게 2017년이고, 프로당구(PBA)가 시작한지도 2019년, 당구 종목의 위상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구종목이 더욱 성장하기위해서는 바로 '대통령배 전국 당구대회'가 만들어져야 한다. 아마츄어당구의 최정상이라는 '대통령배 전국 당구대회'는 당구인들에게는 그야말로 꿈만 같은 '상상'이겠지만, 지난 2017년부터 당구의 발전의 역사를 돌이켜본다면 결코 먼 미래의 일은 아니라는게 일반적인 추론이다.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SM당구클럽에서는 그야말로 꿈과 같은 '대통령배 전국 당구대회'를 준비하는 당구인들이 있어 조만간 그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SM당구클럽 장풍재 대표는 "인천의 대통령이 만들어졌으니 인천에서 대통령배 전국 당구대회를 개최할 명분이 생겼다"라며, "인천의 당구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그 꿈을 현실화할것이다"라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조길형 충주시장이 7월 5일자 한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충북도지사' 출마 의사를 밝혀, 내년 지방선거에서 충주시장에 누가 출마할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충주시 홍보담당관실 뉴미디어팀장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길형 3선 충주시장이 충북도지사 선거를 통해 만약에 당선이 될 경우 충주맨 김선태 팀장이 충북도청으로 가게되어 '충북맨'이 될지, 아니면 그냥 '충주맨'으로 남을지 여부가 관건이다. 최근 충주시장 부속실에서 승진 누락에 불만을 품고 난동을 부린 충주시청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그동안 초고속 승진으로 일부 동료에게서 질투 어린 시선을 받았던 '충주맨'이 과연 조길형 충주시장이 없는 충주시에 남아있을지, 내년에 조길형 충북도지사가 될 경우에 충북도청으로 가게되어 '충북맨'이 될지는 많은 논란이 벌어질 것이다. 한편 조길형 충주시장의 마지막 1년을 앞둔 상황에서 충주시에서는 '미성년자 성폭행·학대' 혐의로 충주시 50대 공무원이 구속되는 등 공직 기강이 무너지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조길형 충주시장이 3선 충주시장으로 마무리를 잘해야한다는 비판의 소리가 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경기도 평택시 송탄역 인근에 위치한 시온세계선교교회(담임목사 신현옥)에서는 2025년 7월 6일 맥추감사주일 예배를 드린다. 맥추절은 성경 출애굽기 23장 16절에 나오는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에 나오는 말씀이다.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는 "시온 농장에서 '수미 감자'를 캤다며, 이번에 수확한 감자 판매 수익금은 전액 100% 백혈병 어린이돕기에 후원할것이다" 라고 밝혔다. 본지는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가 지난번에 설교를 통해 '7월 위기설'을 말씀하신 바가 있어 2025년 7월 첫번째 주일에 시온세계선교교회를 방문하기로 했다. 최근 대한민국을 비롯해 전세계는 혼돈과 괴담이 혼재하며 일본에 대지진이 벌어지고, 중국에는 시진핑이 실각할것이란 소문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이란의 분쟁 등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시온세계선교교회는 성경에 쓰여진 대로 시온농장에서 감자를 수확해 때에 맞게 맥추감사주일 예배를 드린다고 하니 이번 7월의 첫번째 주일예배는 그 의미가 크다고 할수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SM당구클럽 장풍재 대표가 그동안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하고 있어 요즘같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대목이다. 현재 SM당구클럽에 상주하는 정석근 당구선수는 "8월 5일 우리투데이 4주년 기념식때 꼭 이런 분이 사회공헌대상을 탈수 있기를 바란다"며, "장풍재 대표는 3번의 부도 경험이 있을정도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는 기업인이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본지의 취재결과 장풍재 대표는 과거에는 서울 무교동에서 당구장을 2개나 운영할 정도였다고 알려져 있다. 본지는 8월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400석)에서 4주년 기념식을 하며 100명에게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그간 4년동안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창간시기가 코로나19가 창궐하던 시기라서 행사를 할수가 없는 국가적 비상사태 시기였고, 그로인해 수상자 숫자가 많을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