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건강한 풀뿌리언론들의 모임으로 1996년 4월20일 출범한 바른지역언론연대가, 기자협회보 사태로 불거진 '인터넷신문 미등록 문제'에서 더 나아가 제호를 명시하면서 발행인 등은 명시하지 않고, 심지어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등록관리시스템에서 확인 결과 아무런 내용도 안나오는 '사기극'을 벌여 충격을 주고 있다. 본지는 한국기자협회가 운영하는 기자협회보와 함께 바른지역언론연대를 함께 고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설악신문, 원주투데이, 춘천사람들, 횡성희망신문, 고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구로타임즈, 김포신문, 마을신문 금천in, 양평시민의소리, 영등포시대, 용인시민신문, 은평시민신문, 인천투데이, 자치안성신문, 파주에서, 평택시민신문, 화성시민신문, 거제신문, 경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고성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남해시대, 뉴스사천, 성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양산시민신문, 영주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울산저널, 정관타임스, 주간함양(인터넷신문 미등록), 한들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한산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광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곡성타임스(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뉴스, 목포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한성의료산업(대표 유동수)는 서울 구로구에서 2006년 의료기기 제조업허가 공장을 시작으로 2010년 벤처기업 인증, 고압증기멸균기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로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에 본사와 제1공장을 2010년에 신축 이전, 2020년에 제2공장을 설립하며 그동안 충남과 천안시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도 꾸준히 이어왔다. 그런 한성의료산업이 2026년 업소용 음식물 처리기 '빅벨'을 출시하며 '천안시대' 개막을 알려 주목받고 있다. 한성의료산업 김종대 기술고문은 2026년 4월 14일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제 쓰레기에서 양분으로의 변화를 꾀해야 한다"며, "5세대 음식물 처리기 '빅벨'이 그 시장을 앞장서 나갈것이다"라고 밝혔다. 김 기술고문은 "빅벨만의 완벽한 교반시스템으로 뼈 또는 뿌리 구분 없이 투입해도 끼임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또한 별도의 물이나 보형물을 투입하지 않고 자가 증식하는 미생물의 활동과 빈틈없는 교반으로 악취가 발생하지 않는게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성의료산업는 안국약품 자회사인 안국바이오진단(대표이사 백철)과 멸균기 판매와 관련해 국내‧해외 영업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하는 등 2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소원)이 잇따라 네이버 기사제휴사들에게 공격을 당하고 있어 과연 '기사 삭제'에 대해 어떤 거래가 됐는지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현재 네이버 기사상에는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된 인사이드비나(등록번호: 서울 아 05016, 등록일 : 2018-03-14)라는 네이버 기사제휴사가 "TYM, '차남 증여' 2년 만에 장녀 등판…약물·성비위가 만든후계 시나리오"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2026년 4월 16일 오후 13시 21분에 기사를 게재한 상태이다. 이와 비슷한 기사는 2026년 4월 14일 오후 18시 5분에 'TYM, 두아들은 음란물 유포.마약....장녀 김소원 대표도 해임 권고 대상'이란 제목으로 게재가 됐지만 하루뒤에 삭제가 됐다. 그 와중에 매일일보가 2026년 3월 18일 '실적 뛰어도 오너리스크 '발목'...TYM 지배구조 '역행''이란 제목으로 쓴 기사는 현재까지 기사가 남아있어 언론사의 명예를 지키고 있지만 사실 이름도 생소한 네이버 기사제휴사들이 잇따라 TYM 관련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를 쓰면서 네이버 제휴사들의 몰락을 부추기고 있다. 한편 본지는 과거 TYM에 전화를 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개혁신당(당대표 이준석)이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부산.대구.대전.세종.충남광역단체장 후보 공천을 잇따라 확정짓고 23일 울산으로 향하고 있다. 만약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 후보들이 전체 선거구에서 완주한다면, 전체 선거 판세에는 핵폭탄으로 작용할것으로 보여진다. 본지는 2026년 4월 23일 벌어질 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대회를 취재하며 전국적인 분위기를 감지해보려 한다. 한편 개혁신당은 조응천 전 의원의 경기지사 출마와 함께, 이번에 울산광역시에서 어떤 깜짝 카드를 제시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반세기 넘게 언론 현장을 지켜온 이창열 한국기자연합회 회장이 평생 수집해온 미술품과 도자기, 희귀 수집품을 일반에 공개하고 판매하는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 경기 의왕시 백운호수 옆 ‘최진희 아트 카페’에서 진행된다. 전시에는 회화 18점과 도자기 5점을 비롯해 칠보산삼, 말벌주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집품도 함께 나온다. 단순히 소장품을 보여주는 자리를 넘어, 오랜 세월 한 언론인이 현장에서 쌓아온 감각과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회장은 미국 뉴욕의 언론사 ‘스트릿저널’ 사장, 정치 전문 매체 ‘토요신문’ 중국 지사장, 한국언론사협회 공동회장과 취재본부장 등을 지낸 언론계 원로다. 현재도 한국기자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언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수집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또 다른 형태의 기록이다. 취재 현장에서 마주한 시대의 변화와 문화적 흐름을 작품과 물건으로 축적해왔고, 그렇게 50여 년에 걸쳐 쌓인 컬렉션은 개인의 안목과 시대성이 함께 담긴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가 더 주목받는 이유는 개인적 사정과도
<문화체육관광부 답변> 뉴스통신과 인터넷신문은 등록 등에 있어 각각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뉴스통신법')과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신문법')의 적용을 받는바, 뉴스통신법에 따라 뉴스통신사로 등록하였음으로 인해 신문법상의 인터넷신문으로의 등록 의무가 발생한다고 보기는 어려움을 알려드립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17개 광역지자체에 등록하는 정기간행물과 달리 문화체육관광부에 직접 등록하는 '뉴스통신' 분야에서도 뉴시스가 2026년 4월 20일 '인터넷신문 미등록'으로 밝혀져 파장이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관련 뉴스통신 분야의 연합뉴스가 등록되어 있는데, 뉴시스가 등록이 안된 이같은 사실은 언론 분야 종사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뉴시스가 서울특별시에 뉴스통신 외에 '특수주간신문'으로 운영하는 위클리뉴시스를 운영중인데 이 부분도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라 결국 뉴시스 입장에서는 두군데 모두 '인터넷신문'을 등록해야한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적인 입장을 문의중인데, 담당자는 부재중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26년 6.3지방선거를 맞아 '학력 표기'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국회의원 선거나 대통령 선거와 달리 유난히 지방선거에서 '학력 표기' 논란이 불거지는 이유는 평생교육원 등을 통해 학위를 취득한 것을 마치 대학교를 졸업한것처럼 '학력 부풀리기'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제1선거구 서울시의원 경선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후보자의 학력 표기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고 한다. 그 언론사의 제보자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참여한 A후보가 후보자 경력·학력 소개 페이지에 자신의 학력을 ‘OO대학교 심리학과 졸업’으로 기재했으나, OO대학교 측 확인 결과 정규 학사과정 졸업자가 아닌 대학 부설 미래교육원을 통한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어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취득했음에도 서울시당에 정규 4년제 학위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것처럼 제출한 점이 문제”라며 “과거 유사 판례에서도 학점은행제 학위를 마치 정규 4년제 과정을 졸업한 것처럼 기재한 행위를 위법으로 판단한 사례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A후보는 “서울시당 및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불교계를 대표하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운영하는 불교신문에 이어 특정 종단이나 사찰, 사주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불교 유일의 독립언론으로 자부하는 법보신문마저 2026년 4월 1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에 따르면 '인터넷신문 미등록'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게다가 법보신문 연혁에 따르면 "법보신문은 매주 수요일마다 대판 24페이지의 신문을 발행하는 동시에 매일 인터넷 법보신문(www.beopbo.com)을 통해 발빠른 속보와 기획 기사 등 30여건의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는데, 언론 등록에 문외한인 아무것도 모르는 불자들은 이 사실만 보면 당연히 법보신문이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된줄 알수 있도록 교묘하게 써놔서 이런 허위사실을 명시한 것에 대해 경찰의 수사가 이어진다면 그 범죄형량은 단순 실수가 아닌 의도적인 허위사실 명시로 죄값이 커질 전망이다. 게다가 이런 허위사실에 근간해서 네이버 기사 제휴 심사를 통과한게 사실이라면 조만간 '네이버 제휴 매체' 탈락이 될것으로도 보여진다. 한편 이번 법보신문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문제는 서울특별시에 지면신문으로만 등록된 상황에서 이번 '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청남도에 등록된 언론사가 2026년 4월 17일 본지 전수조사 결과 총 827개 언론사중에 지면신문 언론사는 일간신문과 주간신문을 합쳐 95개 언론사이고, 이중에 55개 언론사가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이다. 특히 1988년 9월 14일 등록된 충청남도에서 가장 오래된 홍성신문이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인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물론 현재 홍성신문과 내포타임즈를 합치고, 내포타임즈는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이것은 오히려 인터넷신문 등록에 혼선을 주는 행위로 시정되어야 할것이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을 근거로 충청남도에 등록된 언론사별 '인터넷신문 미등록'을 확인할수 있는 전문을 게재했다. 충청남도 다01004 일반주간신문 주간 홍성신문 주식회사 홍성신문 대표이사 1988-09-14 미등록 충청남도 다01405 특수주간신문 주간 자연건설신문사 김기숙 1988-09-24 미등록 충청남도 다01009 일반주간신문 주간 공주신문 주식회사 공주신문사 1989-05-15 미등록 충청남도 다01137 일반주간신문 주간 당진신문 당진신문 주식회사 1989-05-17 e-당진뉴스 201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이 2026년 4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재보궐선거가 이번 지방선거와 같이 치뤄질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