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가 2025년 1월 19일 고양시청 기자간담회에 이어 1월 25일 출판기념회까지 진행하는데 과연 고양신문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문제'에 대해 어떤 발언을 할지가 주목받고 있다.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는 본지에 관련기사가 나가자마자 문자로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 등록신청서' 사본을 보내오며, 2016년에 인터넷 매체 등록을 마쳤다고 답변을 보내왔다. 허나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은 보내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도청에 엉뚱한 신청을 한셈이다. 본지는 인천 강화군의 대표적인 언론사인 '경인열린신문'(1995년 창간)이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라는 사실을 최초로 보도하며, 이후 2022년 12월 11일자 '경남도민일보, '인터넷신문' 미등록 파장 커질듯',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이라는 경남일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충주신문, 대전투데이, 전광투데이, 김해뉴스, 평택신문, 냉동공조저널, 충남신문, 빌리어즈, 울산신문, 부안독립신문, 그리고 충북지역 언론사중에 4곳을 제외한 일간지, 주간지 전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기사를 쓴 바가 있다. 과연 1월 19일 고양시청 기자간담회에서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가 어떤 발언을 할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육군 제9보병사단은 14일 13시 45분에 사단 사령부 백마연병장에서 제52⋅53대 사단장 이 취임식을⋅거행했다. 한기성 1군단장(중장)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고양 파주시의회⋅의장 고양⋅파주 부시장, 백마고지 참전전우회장 등 주요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원석 신임 9사단장은 육군사관학교 52기로 임관하여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장군인사실장, 1사단 15연대장, 인사사령부 인사운영처장 등 야전과 정책부서의 주요직책을 역임했으며 탁월한, 전문성과 훌륭한 인품을 인정받아 이번 장군 인사에서 소장으로 진급하였다. 신임 최원석 사단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심장을 지키는 백마고지 전사의 후예로서 부대의 본질을 꿰뚫는 ‘기본의 힘'을 바로 세우고 ’유연한 소통'을 통해 강함과 행복이 공존하는 하나 된 공동체, 적이 두려워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강한부대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임하는 제52대 사단장 박진원 장군은 연합사령부 군수참모부장으로 영전한다.
경제와 시국이 불안한 우리사회속에 눈에 뛰지 않게 조용히 헌신하며 묵묵히 봉사하는 세계최강의 특수부대 특전사 예비역 단체의 요람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대구광역시 12대 지부장 이진규 예비역을 만났다, 이진규 지부장은 영진전문대학교 전산응용기계설계학과(전문학사)를 졸업했으며, 전 제13여단 특수임무여단, 주특기 폭파 중사로 전역했고 전 대구지부 북구지회 사무국장(수중정화활동 및 자연정화활동) 및 전 대구지부 사무처장(코로나퇴치방역활동/ 대구순직(특전사출신외)소방관추모비 건립추진), 제50보병 사단장 표창장(특전예비군)/배광식 북구청장 표창패(사무국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표창패(사무처장) 등을 수상했으며 자격증으로는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굴착기 및 지게차운전기능사, 인명구조요원자격증, 동력수상레저기구조정면허(1급), 영상정보관리사, FPI 명탐정사 자격증(발급기관 : 대한민국자격검정관리중앙회, 주무부처 : 경찰청 자격증 등록기관(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을 취득했으며 2026년 1월 24일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대구광역시지부 제12대 지부장으로 취임한다. <편집자 주> Q.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저는 특전사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9명이 위촉됐는데 그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인 김진이 고양신문 전 편집국장이 위촉되어 논란이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지금 심각한 언론계의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광역단위 정기간행물 담당 공무원의 '업무 지식 부족'과 기자를 비롯해 언론사 대표마저 '인터넷신문 미등록'의 개념조차 모르는 심각한 상황임에도 누구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는 실정이다. 그런데 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에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에 근무했던 김진이 전 고양신문 편집국장이 포함이 된 사실은 심각한 문제이다. 한편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지역신문 발전지원계획 수립에 관한 의견 제시, 지역신문발전기금 조성과 운용에 관한 사항,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등 지역신문 발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송탄역(松炭驛, Songtan station)은 대한민국 경기도 평택시 신장2동에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전철역이다. 천안행 급행열차가 멈추지 않아 오산역이나 서정리역에서 내려 완행열차를 타야만 갈수가 있는 곳이다. 그런데 송탄역 인근에는 또다른 장애물이 존재한다. 송탄역에서 내려 왼쪽으로 한 블럭을 가면 현대오일뱅크 사거리가 나오는데 언덕배기부터 시작해서 언덕을 올라 언덕을 내려서 평택더샆아파트가 있는 사거리까지 중앙분리대에 가로막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 거리가 대략적으로 1.5km에 달해보인다. 만약에 평택더샆아파트 뒷편의 산책로를 가려면 무단횡단을 해야하는데 그마저도 쉽지가 않다. 본지 기자가 평택더샆아파트에서부터 현대오일뱅크까지 걸어가며 영상을 찍었는데 찍는 과정에서도 숨이 찰 지경이다. 산책로에서 내려오는 노부부를 만나 이같은 상황에 대해 물어보니 "도대체 누가 이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결과물이다"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이런 평택시청의 탁상행정을 심판해야한다"고 전했다. 그런데 본지 기자가 확인한 결과 현대오일뱅크 사거리 반대편의 경우에는 듬성등성 중앙분리대에 가로막이 설치되어 있어 별문제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대한사랑 경기남부 본부는 오는 1월 17일 오후 2시 30분, 수원 컨벤션센터 301호에서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국통맥을 바로 세우기 위한 역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사광복’의 기치 아래 펼쳐지는 진실의 장 이번 세미나는 *“왜 지금 한단고기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동안 강단사학의 틀에 갇혀 왜곡되거나 축소되었던 한민족의 상고사를 『한단고기』를 통해 재조명하고, 동북아 역사 전쟁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한단고기란 무엇인가에서 부터 한단고기 전서론을 중심으로 한국, 배달, 조선을 거쳐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9,000년 동안 이어져 온 한민족의 국통맥(國統脈)을 짚어볼 예정이다. 박찬화 강사는 한류열풍사랑 의장,유라시안네트워크 이사,한문화타임즈 선임기자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에서 수백 회 이상의 역사 특강을 진행해 온 베테랑 전문가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한단고기』가 단순한 역사서를 넘어, 인류 시원 문화를 복원하고 미래 한류의 정신적 뿌리가 되는 ‘문화 경전’으로서 지니는 가치를 심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역사 바로 세우기 대한사랑 경기남부 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홈플러스가 도미노처럼 무너지고 있다. 문화점,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공지했고 지난해 12월 28일 가양(서울)·장림(부산)·일산(고양)·원천(수원)·북구(울산) 5곳의 영업을 중단했다. 이어 이달 1월 31일로 시흥(서울)·계산(인천)·고잔(안산)·신방(천안)·동촌(대구) 등 5곳 매장을 추가로 닫을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대한민국의 종합 유통업체이자 대형 할인점 브랜드. 이마트, 롯데마트와 함께 국내 대형마트 빅3격으로, 국내 대형마트 매출액(2023) 기준 점유율은 2위이지만, 2025년 법인회생 절차로 인해 대규모 폐점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점유율 순위가 바뀔 가능성 또한 낮지 않다. e커머스로서의 정체성도 같이 가지고 있다.
21C 정보화 시대에 기업리스크 관리시대 및 증거재판주의 시대에 데스크식 변호사가 외국 필드식 변호사에게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문탐정 활용이 필수이다. 따라서 본지는 대한민국탐정진흥원, 탐정기관총연합회와 업무제휴를 통해 2026년 1월호부터 시리즈로 탐정 관련 기사를 본지 지면신문에 지속적으로 게재하기로 했다. 다음은 연재 기사 제목 모음이다. - 탐정업 내에서 전문 분야별 분화(예: 기업 조사, 보험 조사, 가사 조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 디지털 포렌식, 사이버 조사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탐정 활동의 현재 수준과 과제는 무엇입니까? - 현재 탐정업계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내부적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탐정업이 변호사, 법무사 등 인접 직역과의 협력은 현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방향은 어떠해야 할까요? - 탐정의 윤리성 확립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업계 자율 규제 노력은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 탐정 활동의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적인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탐정업이 한국 사회에서 필요한 이유와 역할에 대해 회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십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가 2026년 1월 19일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경기북도청에서 인터넷신문 임시등록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6년 1월 21일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청당정원 소망실에서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1월 11일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 이후 10일만이고, 대표이사와 회장 모두 천안에 연고가 있어서 우리투데이가 본격적인 '천안시대'를 선도할 계기가 마련된 셈이다. 본지 유우종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취임식에서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오늘의 주인공은 박종택 대표이사와 장기택 회장님 두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투데이를 잘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어 박종택 대표가 나와서 발언을 이어갔으며, 장기택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날 축하 인사말은 국민의힘 조미선 천안갑 당협위원장과 도병수 변호사가 이어 갔으며, 신현옥 시온세계선교교회 담임목사 및 글로벌코리안뉴스 이종민 대표 또한 축하 인사말을 했다. 한편 당초 천안시 성환읍에 위치한 송덕지구 택지개발 부동산 사무실에서 개최하려던 이번 장기택 회장 취임식은 장소를 바꿔 천안의 대표적인 음식점중에 하나인 청당정원에서 진행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