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임신영 기자 | 황우덕 강화군수 출마예정자가 2026년 3월 2일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열리고 있는 박찬대 국회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 그 의미에 대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강화군에서는 과거 보수쪽 인사들이 더불어민주당쪽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그것은 더이상 강화군이 인천의 'TK'지역이란 의미가 줄어들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가 만들어질것이란 전망을 크게 만들고 있다. 강화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군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해 온 황우덕 전 한국인삼연합회 회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는 상황에서 황 전 조합장이 3월 2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로 확정이 될 박찬대 국회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것은 차기 강화군수 선거에 나서 평택부시장을 역임한 한연희 전 강화군수 후보, 박흥열 강화군의원, 황우덕 전 강화군수 후보 등 3명이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치를 것이란 사실을 명확히 드러낸 셈이다. 반면 국민의 힘은 뚜렷한 경선자가 없는 가운데 현직 프리미엄을 가진 박용철 군수가 재선 도전 가능성이 기정 사실화이다. 아직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물및 경쟁은 이미 시작된
우리투데이 임신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2026년 3월 2일 모교인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이날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행사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포토죤과 책구매를 위한 줄이 끊어지지 않는 등 대호황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출판기념회 장소에는 별도로 기자석과 유튜버 등을 위한 공간을 마련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박 의원은 출판기념회에서 "저를 키워준 인천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겠다"며 "인천에서 사람이 머물고 문화가 흐르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G3 코리아의 당당한 주역이 되는 그날까지 저와 함께 용기를 내서 걸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려움도 있고 염려도 있지만 저는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기존 질서를 뛰어넘어 혁신과 쇄신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안착을 견인하기 위해 인천에 물류 및 피지컬 인공지능(AI) 특구 조성,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K-컬처 전초기지화, 해상풍력을 통한 에너지 자치 실현 등을 주요 전략으로 내세웠다. 그는 "작은 항구 도시로 시작한 인천은 100여년이 지난 현재 인구 300만 도시로 성장했으나, 이제는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에 공모한 5명 후보들에 대한 경선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현직 김동연 지사와 권칠승·추미애·한준호 의원과 양기대 전 의원 등이다. 서울시장 선거 후보에 공모한 6명 후보들에 대해서도 경선을 진행한다. 김영배·박주민·박홍근·전현희 의원과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이다.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인천광역시장 후보는 박찬대 국회의원으로 경선없이 치뤄질 전망이다. 3월 2일 비가 오는 가운데 출판기념회가 벌어지는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는 아직 2시간전임에도 불구하고, 포토존과 책구매를 위해 늘어선 줄이 엄청나게 길게 서있다. 박찬대 국회의원은 용현초등학교와 동인천고등학교, 인하대학교 경영학 학사를 거쳐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구갑/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 원내대표를 거쳐 이재명 정부의 '명심'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2026년 3월 3일 6·3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현직 광역·기초 자치단체장들을 향해 "더 이른 시점에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사즉생의 각오로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적극 고려해달라"고 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직이라는 안정감만으로 국민의 마음을 얻기 어렵다. 특히, 현직 단체장 여러분께 진지한 용단을 부탁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안일함을 허락하지 않는다.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기대하지 말라"며 "이번 공천은 경쟁과 검증, 변화의 과정이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청년과 전문가 여러분께 간절히 요청한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달라. 새로운 피, 새로운 생각, 새로운 용기가 지금 우리 정치에 필요하다"며 "지금 일부 지역에서는 의미 있는 도전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과와 상관없이 용기 있는 도전은 당과 나라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바꾸는 씨앗이 된다"며 "우리가 먼저 변하지 않으면 국민은 다시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관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기사와 관련해 광주광역시 대변인실에서는 "전남일보의 인터넷신문 등록은 '진일보'로 제호변경이 이뤄졌다"라고 밝혀 본지 확인 결과 2015년 1월 2일에 등록되어 네이버 심사 당시에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아닌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