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25일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 결과, 단수후보자 추천 및 경선 대상 지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후보자 확정은 당헌․당규에 의거 시․도당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로 확정된다. 이날 단수후보자로 확정된 곳은 이재호 연수구청장 후보,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 박세훈 검단구청장 후보,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등 4곳이다. 경선지역은 영종구청장 후보(김정헌 현 중구청장, 신성영 인천시의회 의원, 조수진 전 알리안츠그룹 아시아 전략실), 제물포구청장 후보(김찬진 동구청장, 박판순 인천시의회 의원, 이종호 인천 중구의회 의장), 미추홀구청장(김종배 전 인천시의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계양구청장 후보(이병택 전 국민의힘 계양구청장 후보, 조동수 전 인천 계양구의회 의장), 서구청장 후보(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옹진군수(김진성 전 인천 옹진군 부군수, 문경복 옹진군수, 임선철 농어촌 민박 인천 지회장) 등 6곳이다. 인구 50만명 이상인 부평구 청장 후보는 중앙당 심사를 거치도록 되어있어 이번 시당 심사에서는 빠졌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단법인 프로당구협회는 4월 5일부터 2026 PBA Q-Scho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자격은 25-26시즌 PBA 1부투어 61위 이하 선수 및 드림투어 25위~120위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기간은 2026년 3월 24일~30일까지이다. 현재 PBA 드림투어 순위에서는 1위 오성욱 선수가 37,300,000 Money(KRW), Ranking Point 37,950점이다. 2위 이종주 선수는 31,300,000 Money(KRW), 27,975점이다. 이어 3위는 김무순, 4위는 김태융, 5위는 김관우, 6위는 박동준, 7위는 강의주, 8위는 문호범, 9위는 공교성, 10위는 마원희, 11위는 임택동, 12위는 최경준, 13위는 이희진, 14위는 강상구.김태관.이대웅이다. 17위는 김경민, 18위는 정해창, 19위는 김진태, 20위는 남상민.정시용.정호석, 23위는 김윤재, 24위는 유준석.장병대, 26위는 전재형.조병찬, 28위는 지광준, 29위는 유창선.윤용제.조상현, 32위는 길우철.김병섭.이달재, 35위는 김도형.박정근.이용재.임형묵.정훈희.정해명.조병욱, 42위는 김광진.김한형, 44위는 김정훈2.박훈.임
우리투데이 김주미 기자 | 천안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수급 우려와 관련해,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과도한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 천안시는 석유화학 제품의 수급 불확실성에 대비해 종량제봉투 재고량과 제작 원료 상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공급기관인 천안도시공사에 약 5개월 치 물량이 비축된 것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일부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발생한 일시적 품절 현상은 실제 물량 부족이 아니라, 원료 부족 보도를 접한 일부 시민들의 비정상적인 구매 수요가 몰린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현재 확보된 재고량과 각 판매소의 물량을 고려할 때 당분간 공급 대란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종량제봉투는 지자체가 관리하는 공공요금으로, 일반 공산품과 달리 수요 변화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지자체가 관리하는 공공요금으로 일반 공산품과 달리 수요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지 않는다”며 “평소처럼 필요한 만큼만 구매한다면 공급에 전혀 문제가 없으므로 성숙한 시민 의식을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25일 제314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20일부터 6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6건과, 동의안 5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4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특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필수적인 예산 위주로 편성된 것으로 보고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양평군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그간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오혜자 의장은 폐회사에서 “제9대 의회는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집행기관과 협력하며 군민을 위한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며 “그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인봉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다가오는 경기도의원 선거(양평군 제1선거구: 양평읍, 양서면, 서종면, 옥천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양평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한 공약과 지역 맞춤형 현안 해결 방안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제4대, 5대 경기도의원을 지냈으며, 도의원 재임 당시 경제투자위원장으로서 도의 거대한 예산을 심의하고 분배한 행정 전문가다. 또한 지난 20여 년간 실물 경제 현장에서 ‘하우징스토리’를 경영해 온 최고경영자(CEO) 출신으로, 행정과 시장경제의 원리를 모두 꿰뚫고 있는 융합적 경험의 소유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졌음에도 중첩된 규제와 행정력 부재로 성장이 정체된 양평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며, “양평의 미래를 더 이상 초보 운전자들에게 맡길 수 없기에,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정치적, 행정적 역량을 제2의 고향인 양평에 쏟아부어 꽉 막힌 양평의 숨통을 트이게 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날 정 후보는 여당의 힘 있는 후보로서, 양평지역의 장기적인 발전의 토대가 될 초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공약들에 대해서도 본인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1. 과천 경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헌법재판소 제3지정재판부가 지난 3월 10일 세종시에 사는 김○○씨가 청구한 사건번호(2026헌마327 재판취소)와 관련해 판결이유에서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는 법원의 재판을 대상으로 한것이어서 부적합하므로 각하"라고 밝혔는데, 이른바 ‘재판소원’이 시행된 이후 헌법재판소에 접수된 250여건의 사건 중 아직까지 전원재판부로 회부된 사건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판소원 청구 요건이 까다로워 지정재판부의 사전심사 문턱을 넘기 어려워서다. 헌법재판소가 이미 각하한 26건 사건을 모두 분석한 결과 가장 비율이 높은 각하 사유는 ‘기본권 침해가 명백히 소명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사건은 헌법재판소가 스스로 밝힌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는 법원의 재판을 대상으로 한것이어서 부적합하므로 각하시킨 이번 사건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세종시에 사는 김○○씨는 "그동안 헌법재판소가 법원의 재판에 대해서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다고 했는데, 이제 세상이 바뀌어 재판소원이 가능해진 상황에서 과연 헌법재판소가 어떤 판결을 내릴지 저도 궁금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본지는 세종시에 사는 김○
우리투데이 김주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향한 지지세가 학계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충청권 교수·연구자 등 전문가 85명이 ‘도덕성과 본선 경쟁력’을 앞세워 공개 지지에 나섰다. 3월 29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캠프에 따르면 전날(28일) 충청권 교수·연구원·강사·전문가 85명이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 참여자들은 양 예비후보의 강점으로 청렴성과 도덕성,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헌신을 꼽았다. 이들은 “4선 국회의원과 충남도지사를 역임하는 동안 단 한 차례의 도덕성 논란도 없었다”며 “흠결 없는 정치 이력이야말로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가장 큰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본선 경쟁력 측면에서 양 예비후보의 강점을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선거 국면에서 상대 후보가 가장 먼저 검증하는 것이 도덕성과 사생활 문제”라며 “양 후보는 오랜 공직 생활 동안 어떠한 의혹도 제기되지 않은 검증된 후보로, 본선에서 흔들릴 요인이 없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기여도 역시 주요 지지 이유로 제시됐다. 이들은 “22대 총선 당시 천안시(을) 출마 선언 이후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한기호 국회의원(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 을)이 3월 25일(수)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군급식기본법」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군 급식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수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군 급식의 질 개선과 접경지역 농가를 위해 「군급식기본법」 제정한 바 있다. 이에 수협중앙회는 군 급식 수산물 계획생산체계 유지와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감사패에 담아 의미를 더했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감사패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군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화군 선원사 주지 성원스님은 3월 27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림사지터에 정림사를 복원해야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성원스님은 현재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한 선원사지터에 선원사를 복원하기위해 그동안 30여년 이상을 고군분투하며 복원운동을 하고 있다. 법보신문에 따르면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폐사지의 수는 정확히 없으며 정부에서 공식지정한 폐사지의 경우 전국에 약 1백여곳에 달하지만 이들 폐사지는 대부분이 발굴을 이미 마쳤거나 학술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기록상에만 전하고 그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거나 각 지역의 전해오는 얘기나 우연치 않게 발견되는 작은 규모의 폐사지를 합치면 그 수는 1천여곳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성원스님은 "터(사지)를 복원하는것은 결국 그곳에 절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며, 단순히 터(사지)를 보존하는데 그치는것은 불교계의 입장에서보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번 정림사지에서 국제부여히스토리 영화제를 개최하고 각종 문화행사를 하는 것을 보며, 이것이 정림사 복원의 게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회 국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양평군수 김덕수 예비후보는 3월 29일 양평군 모처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국민의힘 경선에 임하는 입장을 한마디로 '반(反)전진선'으로 밝혔다.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된 김덕수 (현)국민의힘경기도당 부위원장.(전)제5대,제6대 양평군의회의원과 김주식 (전)새누리당 여주시 양평군 당원협의회 사무국장, 윤광신 (전) 제9대 경기도의회의원. (전)제2대 양평군의회의원,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 4명은 이번 4자 단일화를 통해 누가 됐든 현재 전진선 양평군수의 지지율이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29.8%로 정당지지율보다 너무 낮아서 국민의힘 양평군민들의 걱정이 많다며 4자 합의 배경을 설명했다. 국민의힘 양평군수 김덕수 예비후보는 "지난해 10월 양평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특검 조사를 받던 중 극단적 선택을 한 전 단월면장 A씨의 죽음이 공무상 사망에 해당하며,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 공무원의 수장으로써 당연히 중앙정부나 국민의힘 당사 등을 찾아다니며 양평군수로써의 역할을 다해야함에도 그 역할을 못했다"며, "양평군수란 자리가 때로는 싸워야할때는 싸우고해야하는데 그런점에서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다"라고 '반(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