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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4당대표,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 가져....이재명 독재정권 퇴진 및 선거법 재판속개 촉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자유우파 4당대표는 2026년 2월 26일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 및 선거법 재판속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다음은 이날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나라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구국결단이 필요합니다. 오늘 우리는 단순한 정치적 연대를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닙니다. 우리 자유우파 4당은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무너져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이재명 정권의 무도한 헌법 유린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체제전쟁의 한 가운데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헌법에 따라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헌법을 외면한 채, 공산주의 국가로 넘어갈 것인지, 그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말합니다. 이재명 정권은 더이상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닙니다. 독재정권입니다. 이재명의 입법부는 숫자의 힘으로 헌법을 짓밟았습니다. 이재명의 행정부는 권력을 정치 보복의 도구로 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법부마저 손아귀에 쥐려는 시도가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경기도 양평군, '울엄마 보리밥 동태찌개'....즉석솥으로 밥을 퍼준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울엄마 보리밥/동태찌개 음식점을 방문한 본지 기자는 식사를 하기전에 먼저 호박죽으로 입맛을 다시고, 이날은 제육볶음정식 과 동태찌개 중에 동태찌개를 주문했다. 밑반찬으로 구운김과 양념장, 김치 겉절이 등이 나오고 동태찌개가 끓여지고 있는 가운데 밥을 기다리는데 즉석솥에 밥을 해서 밥공기에 담아주는 이색적인 모습이 신기했다. 밥공기 가득하게 밥을 담고 즉석솥에는 물을 부어 누룽지로 먹을수 있게 해준다. 밥의 양이 많아서 왠만한 남성조차 밥을 다 먹을수 없을 정도로 푸짐하게 나온다. 식당여주인은 간판 이름대로 '울엄마'처럼 푸근하고, 정감이 넘친다. 손님테이블을 돌아다니며, 부족한 반찬이 있는지를 살피는 모습이 마치 '울엄마'를 연상하게 만든다. 동행한 지인은 "오늘처럼 매일 손님이 많이 있으면 우리 주인이 신날텐데"라고 말하니, 식당여주인은 "어느날은 많이 오시고, 어떤날은 적게 오지 말고 꾸준히 적당히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답을 했다. 최근 경기 침체로 많은 식당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 '울엄마'처럼 손님들을 식구처럼 대해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 푸짐한 밥상이었다.


교보자산신탁 피해자, “무법과 폭력이 통치하는 현장… 공권력은 어디에 있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2025년 8월 31일 교보자산신탁이 ‘최초 동행’과 집단 개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당시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8월 31일, 외부 용역 인원들이 처음으로 현장에 들어올 당시 이를 교보자산신탁의 조윤식 본부장과 임직원 2명(총 3명)이 직접 이끌고 동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계자들은 “그 이전에는 집단적 용역 개입이 없었고, 8월 31일을 기점으로 현장 분위기와 질서가 급변했다”고 말한다. 이날 이후 현장에서는 집단 침입·점거 시도 의혹이 본격화됐다. 이어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교보자산신탁 대표의 위임장·신탁계정 9억7,900만 원 지급 정황에 대해서도 두가지 정황이 있다며 첫째로는, 교보자산신탁 강영욱 대표가 용역들에게 직접 위임장에 날인했다는 주장이다. 둘째로는, 수분양자들의 주택 자금이 들어 있는 신탁계정에서 용역들에게 약 9억 7,900만 원이 지급됐다는 자금 흐름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의 위임장과 신탁계정의 거액 지급이 존재한다면, 용역의 현장 개입이 과연 ‘회사와 무관한 개인 행위’라고 볼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교보자산신탁은 ‘우리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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